거짓 교리의 온상인 로마 가톨릭 5

지난주에 이어 카톨릭 출판사가 발행한 <카톨릭 교회 교리문답, 1994>에 공식적으로 문서화된 내용을 발췌 번역하고 이를 성경적으로 비판하여 그들의 거짓 교리의 실상을 밝혀 본다.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인가

– “우리의 구속 주이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빵의 형태로 그분이 제공해 주시는 것이 실제 몸이라고 하셨으므로 그것은 항상 하나님의 교회가 믿는 바였으며, 이제 다시 이 거룩한 공회는 빵과 포도주를 성별함으로써 빵이 그리스도 우리 주의 몸의 실체로 바뀌며, 포도주가 그의 피의 실체로 바뀐다고 선언하는 바이다.“(제1376항)

– 그러나 성경은 이것이 단지 기념일뿐이라고 말한다.

                        23내가 주께로부터 받은 것을 너희에게 전달해 주었나니 이는 주 예수께서 넘겨지시던 그 밤에 빵을 가지고	
                        24감사를 드린 후 떼어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쪼개진 나의 몸이니 받아 먹으라.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고 하셨으며	

                        23For I have received of the Lord that which also I delivered unto you, That the Lord Jesus the same night in which he was betrayed took bread:
                        24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ake it, and said, Take, eat: this is my body, which is broken for you: this do in remembrance of me.
                    

고린도전서 11:23-24한글킹제임스성경

그것이 진짜 그분의 몸이 쪼개진 것이고 피가 흘려진 것이라면 그 뒤에 왜 또다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 했겠는가? 그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게’ 하는 대신 하나님을 ‘먹게’ 만드는 자들이다.

*사제에게 죄를 고백해야 하는가

– “하나님과 교회와 화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양심을 정직하게 살펴본 후 고백하지 않은 모든 중대한 죄들을 기억나는 대로 사제에게 고백해야 한다.”(제1493항) 그러나 성경은 어떠한 인간 중보자도 필요 없이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라고 가르친다.

                        5내가 내 죄를 주께 시인하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내 죄과들을 주께 자백하리이다.” 하였더니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용서하셨나이다. 셀라.	

                        5I acknowledged my sin unto thee, and mine iniquity have I not hid. I said, I will confess my transgressions unto the LORD; and thou forgavest the iniquity of my sin. Selah.
                    

시편 32:5한글킹제임스성경

                        5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5For there is one God, and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en, the man Christ Jesus;
                    

디모데전서 2:5한글킹제임스성경

*마리아는 정말 죄가 없는 여인인가

– “마리아는…잉태되는 순간부터, 원죄의 얼룩에서 완전히 보존되었고 그녀의 전 생애 동안 모든 개인적인 죄를 짓지 않고 순결한 상태를 유지했다”(제508항).

“하늘나라에 가는 데 마리아는 이 구원의 직무를 버리지 않았다. 대신 그녀의 다중적인 중보로 영원한 구원의 선물이 우리에게 미치는 것이다”(제969항).

“복되신 마리아는 옛날부터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호칭으로 존귀를 받아왔다. 신실한 자들은 위험에 처하거나 궁핍에 처할 때 이 하나님의 어머니께 보호를 구했다”(제971항).

“원죄의 모든 오염에서 보호받으신 순결한 동정녀는 그녀의 지상 삶이 끝났을 때 몸과 혼이 하늘의 영광을 입게 되었고 주께서는 만물 위의 여왕으로 마리아를 높이셨다”(제966항).

– 그러나 성경은 마리아도 구주가 필요한 죄인이었음을 보여준다.

                        46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내 혼이 주를 드높이며	
                        47내 영이 하나님 내 구주 안에서 기뻐하였도다.	

                        46And Mary said, My soul doth magnify the Lord,
                        47And my spirit hath rejoiced in God my Saviour.
                    

누가복음 1:46-47한글킹제임스성경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받는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마리아가 아니라 그 누구라도 그리스도 외에는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12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하더라.	

                        12Neither is there salvation in any other: for there is none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among men, whereby we must be saved.
                    

사도행전 4:12한글킹제임스성경

이처럼 성경은 카톨릭의 교리가 성경에 정면으로 위배됨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다.

                        25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니라.	

                        25There is a way that seemeth right unto a man, but the end thereof are the ways of death.
                    

잠언 16:25한글킹제임스성경

사람이 만들어낸 거짓말을 쫓아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이켜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란다.

                        31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31There is a way that seemeth right unto a man, but the end thereof are the ways of death.
                    

사도행전 16:31한글킹제임스성경

(알렉산더 히슬롭 저 <두 개의 바빌론>과 월간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101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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