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무소부재하시다.

                            7내가 주의 영으로부터 벗어나 어디로 가며 주의 면전에서 벗어나 어디로 피하리이까?
                            8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는 거기 계시며 내가 지옥에 잠자리를 마련한다 하여도, 보소서, 주께서는 거기 계시나이다.

                            7Whither shall I go from thy spirit? or whither shall I flee from thy presence?
                            8If I ascend up into heaven, thou art there: if I make my bed in hell, behold, thou art there.
                        

시편 139:7-8한글킹제임스성경

다윗은 자신이 지옥에 떨어지더라도 그곳에도 주의 영이 계셔서 진노와 심판으로 권능을 나타 내심을 믿었다.

성령님은 무소부재하시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성품을 갖고 계신다.

성령님은 전능하시다.

누가복음 1:35에서 성령님은 능력으로 마리아에게 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케 하셨다.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에서 거니시더라”(창 1:2).

“그는 그의 영[하나님의 영]으로 하늘들을 단장하셨고…”(욥 26:13).

우주, 성단, 은하, 이 모든 것은 성령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을 지닌 누군가의 작품이다. 결코 흔히 말하는 조물주나 잡신이나 마귀에 의해서가 아니다.

이 점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11하늘과 땅을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과 이 하늘들 아래로부터 망하리라.

                            11The gods that have not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even they shall perish from the earth, and from under these heavens.
                        

예레미야 10:11한글킹제임스성경

성령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10그러나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우리에게 그의 영으로 나타내셨으니 이는 성령께서는 모든 것, 심지어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통찰하시기 때문이라.
                            11사람의 일을 그 사람 안에 있는 사람의 영이 아니면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느니라.

                            10But God hath revealed them unto us by his Spirit: for the Spirit searcheth all things, yea, the deep things of God.
                            11For what man knoweth the things of a man, save the spirit of man which is in him? even so the things of God knoweth no man, but the Spirit of God.
                        

고린도전서 2:10-11한글킹제임스성경

영원하신 하나님이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것처럼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성령님은 영원하시다. 성령님은 무소부재하시다. 그 분은 동시에 어느 곳에나 계신다. 성령님은 전능하시다. 그 분은 모든 능력이 있으시다.

“그러나 위로자이신 성령을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시리니,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며…”(요 14:26).

“…그러나 진리의 영이신 그분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리라”(요 16:13).

성경에서 말하는 삼위일체에 대한 교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영원하시고 모든 것을 아실 뿐 아니라 거룩하시다.

성령님도 마찬가지다. 사실 성령(Holy Spirit), 즉 “하나님의 거룩한 영”에서 “거룩한”(holy)이라는 말은 성령님의 이름과 연관이 있다.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로서 성령님의 이름을 설명하고,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로서 성령님의 성품을 설명한다.

신약에서 끊임없이 언급되고 있는 성령(Holy Spirit, 거룩한 영)은 거룩하지 않은 영들(unholy spirits)과는 구별이 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성령은 불결한 사람들의 영과는 구별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성령님은 진리이시다.

                            20주께서는 또 주의 선하신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고…

                            20Thou gavest also thy good spirit to instruct them…
                        

느헤미야 9:20한글킹제임스성경

성령님은 하나님의 성품들을 갖고 계신다. 이러한 성품 들은 하나님 아버지께 속한 것들이다. 예수님조차 인간으로서 지상에서 사실 때 무소부재하지 않으셨다. 사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지 않으실 때는 전지전능하지 않으셨다.

                            36그러나 그 날과 시간에 관해서는 아무도 모르나니...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6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마태복음 24:36한글킹제임스성경

그러므로 하나님을 가장 모독하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 예수님이고 아들 하나님도 예수님이고 성령 하나님도 예수님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불경스러운 신성모독인 것이다.

성령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성품들을 갖고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으로서 이 모든 성품들을 갖고 계시지는 않으셨다.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서는 물론 갖고 계신다.

그러나 “사람인 그리스도 예수”는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지 않는 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과 똑같이 고통을 당하셨고, 피를 흘리셨으며, 목마르셨고 배고프셨고, 피곤하셨다.

* 초대 교회 때 유대인들을 위해 주어졌던 방언(외국어)의 은사는 사도들의 사역과 함께 끝이났고 오늘날 교회들에서 하는 이상한 방언(알지 못하는 소리)은 마지막 때 미혹하는 마귀의 영이 준 거짓 은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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