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모독을 당하실 수 있다.

마태복음 12:31은 성령님을 거스리는 모독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성경에서는 성령님께 대한 모독을 예수 그리스도 자신에 대한 모독보다 더 악한 것으로 다루고 있다. 이 사실만 보더라도 하나님의 세 번째 신격이신 성령 하나님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성령님을 거스르는 모독에 대해 걱정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들은 구원받은 후 “다른 영”을 받은 사람들이고 그 다른 영이 성령이라고 가장하는 자들이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1장에서 거짓 사도에게 속아 사탄에게 지배받는 그리스도인들에 대하여 말한다. 고린도후서 11장과 데살로니가후서 2장을 주의깊게 읽어보면 거기에 나오는 “사도들의 표적”을 행하는 인격체는 곧 사탄임을 알 수 있으며, 사탄에 의해 조종되는 이들은 자기들이 마가복음 16장의 사도들의 표적을 행한다고 한다.

이들은 “다른 예수”를 받은 것이며 “다른 영”을 받은 것이다. 그들이 받은 다른 영은 하나님의 말씀에 나오는 성령이 아니며 오순절의 성령이 아니다.

그 영은 하나님께 죄 짓게 하고 구원을 잃어버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이것이 사람들이 항상 “성령을 거스리는 모독죄”를 범할까 두려워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항상 자신들이 그 죄를 범했을까 걱정한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남들이 그 죄를 범했다고 비난한다. 왜냐하면 그들 스스로가 자신들이 구원받은 후에 성령께서 하시는 중요한 일을 거부함으로써 “은혜의 영을 모욕”하였기 때문이다.

결국 성령께서 하시는 중요한 일은 성도들을 재림 때까지 보호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되게 하는 것이다.

성령님이 하시는 중요한 일은 성도들을 지켜 영원한 보장을 보증하는 것이다.

주께서 성령님에 관해 말씀하실 때 그분이 오시면 우리와 영원히 함께 거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4:16). 따라서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거짓말하고 자신의 구원을 의심하기 시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구원받기 위해 행위에 의존하거나 믿음에 행위를 더하거나 할 때 그 사람은 즉시 자신의 삶에서 성령님을 소멸하게 되고 자신의 몸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모욕하게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은 결코 자신이 구원받았는지 여부를 알 수 없게 된다.

성령님은 인격이시다. 성령님에게는 인격에게 필요한 지성, 의지, 감정, 지식, 행동등 모든 것이 있으므로 그 분은 인격이시다.

성령님께서 행사하시는 영향력이나 일을 언급할 때 영어의 경우 성령을 “it”으로 말하는 것은 정확하다. 물론 인격으로서의 성령님을 언급할 때는 항상 “Him”으로 말해야 한다.

우리는 성령님과 최상의 관계를 유지해야만 한다.

“주님, 성령님과의 최상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기도해야 한다.

순간순간 성령님과 가장 친한 친구요, 동료가 되어야 한다. 그 분은 성경에 나오는 가장 중요한 세 인격 중 하나, 즉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과 동일한 위치에 계신 세번째 신격이시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축복하신 말씀이 있다.

                            16또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고, 그분께서 또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시리니 그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리라.

                            16And I will pray the Father, and he shall give you another Comforter, that he may abide with you for ever;
                        

요한복음 14:16한글킹제임스성경

바울은 성령님께서 구속의 날까지 믿는 자를 인치신다고 에베소서 4:30에서 말했다.

                            17진리의 영인 그를 세상은 영접할 수 없으니 이는 세상이 그를 보지도 못하며 또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이는 그가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임이라.

                            17Even the Spirit of truth; whom the world cannot receive, because it seeth him not, neither knoweth him: but ye know him; for he dwelleth with you, and shall be in you.
                        

요한복음 14:17한글킹제임스성경

“그러나 위로자이신 성령을…”(요 14:26) 그러므로 주의 영, 하나님의 영, 진리의 영, 위로자, 성령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전문적인 거짓말쟁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모두를 동등하게 여기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진리의 영(요 14:17)이요 위로자(요 14:16)시고 그 분의 이름은 성령(요 14:26)이라고 하셨다.

아버지 하나님은 주 하나님,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 아버지, 여호와 야(JAH), 전능자(the Almighty)로 불리신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주 예수 그리스도,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들, 생명의 빵, 생수, 길, 문, 선한 목자, 진리, 생명 등으로 불리신다.

마찬가지로 신격의 세번째 인격이신 성령님도 그 분 고유의 이름이 있다. 주의 영, 성령, 거룩한 영, 진리의 영, 위로자 등이 그것이다.

세 분 사이의 인격을 절대 혼동해서는 안된다.

* 초대 교회 때 유대인들을 위해 주어졌던 방언(외국어)의 은사는 사도들의 사역과 함께 끝이났고 오늘날 교회들에서 하는 이상한 방언(알지 못하는 소리)은 마지막 때 미혹하는 마귀의 영이 준 거짓 은사임.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