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님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26그러나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나에 관하여 증거하시리라.

                            26But when the Comforter is come, whom I will send unto you from the Father, even the Spirit of truth, which proceedeth from the Father, he shall testify of me:
                        

요한복음 15:26한글킹제임스성경

                            7그러나 내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유익하니라. 만일 내가 가지 아니하면 위로자가 너희에게 오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내가 떠나가면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라.
                            8그분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10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나의 아버지께 가므로 너희가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하기 때문이며
                            11또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기 때문이라.

                            7Nevertheless I tell you the truth; It is expedient for you that I go away: for if I go not away, the Comforter will not come unto you; but if I depart, I will send him unto you.
                            8And when he is come, he will reprove the world of sin, and of righteousness, and of judgment:
                            9Of sin, because they believe not on me;
                            10Of righteousness, because I go to my Father, and ye see me no more;
                            11Of judgment, because the prince of this world is judged.
                        

요한복음 16:7-11한글킹제임스성경

13절을 주의하여 읽어보라. “그러나 진리의 영이신 그 분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리라.”

성령님은 변개된 성경을 번역하는 데 결코 어느 누구도 인도하지 않으신다. 그 일을 하는 것은 성령님이 아니다. 그것은 행하는 자들은 진리에서 이탈하려는 교사들과 학자들이다.

                            13 그분은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시며, 무엇이나 들은 것을 말씀하실 것이요, 또 너희에게 일어날 일들을 알려 주시리라
                           
                            13for he shall not speak of himself; but whatsoever he shall hear, that shall he speak: and he will shew you things to come.
                        

요한복음 16:13한글킹제임스성경

자, 이것이 성령님에 대한 가장 중요한 사실이다. 그 분은 스스로를, 즉 성령 자신에 대하여는 말씀하지 않으신다.

성령이 오실 때, “그 분은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시며, 무엇이나 들은 것을 말씀하실 것이요, 또 너희에게 일어날 일들을 알려 주시리라. 그 분이 나를 영화롭게 하시리니, 이는 그 분이 내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임이라.”

성령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틀림없는 특징은 계속해서 성령에 관해 떠들어 대는 것이다. 성령에 대해서만 계속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성령을 모르는 사람으로 간주해도 무방하다.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높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의 대속적인 죽음을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증거할 능력이 없다면 결코 성령님을 만나본 적이 없는 것이다.

성령님은 당신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오지 않으셨다.

성령님이 오신 것은 당신을 인치고, 그리스도 안으로 넣고 당신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훌륭한 증인이 되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려고 오신 것이다.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았던 대표적인 사람은 사도 바울이다.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의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은 “예수”라고 말하기 보다는 “주 예수님”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성령께서 하시는 일, 즉 “주 예수 그리스도”를 드높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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