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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떻게 지옥에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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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by BBCI

2020-04-15

인간의 영, 혼, 몸에 대한 간략히 정의하면 영은 하나님을 인식하는 기관, 혼은 자아를 인식하는 기관으로서 인간의 인격, 몸은 자연계를 인식하는 기관입니다. 몸은 다섯 감각을 통해 외부 세계를 인식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성막을 예로 들면 쉽습니다. 성막은 몸에 해당하는 뜰이 있고, 혼에 해당하는 성소가 있으며, 영에 해당하는 지성소로 되어 있습니다. 결국 성막도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혼은 사람 안에 있는 몸의 형태(bodily shape)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인격과 개성을 가지게 합니다. 혼은 또한 몸과 영의 중간에서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사람의 몸은 겉으로 드러나 있고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부분으로 물질적인 부분입니다. 창세기 3:19에서 주님은 타락한 인간에게 저주를 내리십니다.

네가 땅으로 돌아갈 때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해졌음이라. 너는 흙이니 너는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In the sweat of thy face shalt thou eat bread, till thou return unto the ground; for out of it wast thou taken: for dust thou art, and unto dust shalt thou return.

창세기 3:19
한글킹제임스성경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태어나 죽도록 일하고 고생하며 먹고 살다가 언젠가는 땅에 묻히게 되는 것입니다.사람들은 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생각하지만 그들이 알지 못하는 무한한 진리가 보물처럼 성경 안에 있는 것이니, 반드시 육신의 몸이 죽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 말씀을 믿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고 죄사함 받아 불멸하는 혼이 지옥으로부터 구원받아야 합니다.

인간은 몸, 혼, 영을 된 존재인데 많은 목사들은 잘못된 성경과 인본주의 교육으로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며 수많은 사람들을 혼동시키고 있는 중입니다.분당 예수 소망 교회 곽선희 목사는 그의 책 <사도의 정체 의식>(계몽문화사 p.227)에서 다음와 같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분설도 있고 삼분설도 있습니다. 둘이 함께 있습니다. 이건 이분설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는 삼분설이 있습니다. 영과 혼과 육이라 하였습니다. 이는 신학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곽선희 목사가 이처럼 자신도 혼동하여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변개된 성경(개역한글판성경)에는 실제로 “몸과 영혼”이라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개역한글판성경, 마 10:28). 이 외에도 개역한글판성경에는 거의 모든 경우 영과 혼이 합쳐진 것처럼 표현되어 있습니다. (시 86:4, 겔 18:4, 눅 12:19, 약 2:26 등)

그러나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인간에 대해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바른 성경은 마태복음 10:28을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또 너희는 몸은 죽일 수 있으나 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차라리 혼과 몸을 모두 지옥에서 멸하실 수 있는 그분을 두려워하라.

And fear not them which kill the body, but are not able to kill the soul: but rather fear him which is able to destroy both soul and body in hell.

마태복음 10:28
한글킹제임스성경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신 인간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목사들이 오염된 성경으로 인해 죄인이 예수를 믿을 때 죽은 영이 거듭나고 죄지은 혼이 모두 죄를 용서받고 지옥으로부터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성경들은 다음 구절처럼 영과 혼을 구분 못하게 합니다.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 (개역한글판성경/개역개정판, 사 26:9). “내 혼으로 내가 밤에 주를 사모하였으며, 정녕 내 안에 있는 내 영으로 내가 일찍 주를 찾으리니, 이는 그때에 주의 공의가 땅에 있으며, 세상의 거민들이 의를 배울 것임이니이다”(한글킹제임스성경, 사 26:9) 여기서 개역한글판성경은 혼(soul)을 “영혼”으로, 영(spirit)을 “중심”으로 번역했습니다. 이런 변개된 성경으로는 몸, 혼, 영에 대해 도무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도 변개된 성경으로 인해 인간에 대해 도저히 알 수 없게 만들었다는 증거를 다음 구절들을 보면 이해할 것입니다.

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내 혼이 주를 드높이며 내 영이 하나님 내 구주 안에서 기뻐하였도다. 이는 주께서 자기 여종의 낮은 지위를 살펴보셨음이니, 보라,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복받은 사람이라고 부르리라. 전능하신 분이 위대한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분의 이름이 거룩하시도다

And Mary said, My soul doth magnify the Lord. And my spirit hath rejoiced in God my Saviour. For he hath regarded the low eastate of his handmaiden: for, behond, from henceforth all generations shall call me blessed. For he that is mighty hath done to me great things; and holy is his name.

누가복음 1:46-49
한글킹제임스성경

변개된 개역한글판성경/개역개정판은 “내 혼이 주를 드높이며”를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여”로 “내 영이 하나님 내 구주 안에서 기뻐하였도다.”를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으로(47절) 변개시켰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16:26에서는 “혼”을 “목숨”으로, 요한복음 12:27에서는 “혼”을 “마음”이라 했으며 사도행전 15:24에서도 “혼”을 “마음”이라고 변개시켰습니다. 이런 경우가 구약에서만 520회이며 신약에서는 117회나 됩니다. 이 숫자는 혼을 잘못 번역한 경우이며 영이 변개된 숫자는 무려 1,586회나 됩니다. 이러한 개역 성경을 쓰는 한국 목사들은 바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지속적으로 거부하며 교인들을 무지와 혼동 속으로 깊이 빠지게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지금부터라도 바른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진리에 눈 뜨셔야 합니다.

인간의 혼은 몸과 달리 불멸하는 것입니다. 거지 나사로의 혼은 아브라함의 품으로 갔고(눅 16:22) 부자의 혼은 지옥으로 갔습니다(눅 16:23). 인간의 몸 안에 있는 몸의 형태로 구성된 혼은 레이저 촬영을 하거나 X선 촬영을 하면 인간의 외부의 몸의 형태가 아니라 내부의 몸의 형태로 나타나며 이 내부의 몸에 전자기가 있음을 사진 전문가들은 발견하였습니다. 즉 혼은 몸과 마찬가지로 눈, 코, 입, 입술, 팔 등이 있으며, 부자가 죽은 뒤 몸을빠져나간 혼이 지옥 불 속에서 ‘혀’가 탄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을 누가복음 16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저 멀리 아브라함을 보았더니 나사로가 그의 품에 있는지라. 그가 소리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보내시어 그가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식히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 라고 하니

And in hell he lift up his eyes, being in torments, and seeth Abraham afar off, and Lazarus in his bosom. And he cried and said, Father Abraham, have mercy on me, and send Lazarus, that he may dip the tip of his finger in water, and cool my tongue; for I am tormented in this flame.

누가복음 16:23,24
한글킹제임스성경

인간의 혼은 육체의 죽음을 맞이할 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죄사함 받지 못한 혼은 위에 부자처럼 세상에서는 풍복하게 잘 살았지만 죽을 때 몸을 떠나서 바로 무서운 지옥불 속에서 고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의 보좌를 떠나서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2000년 전에 동정녀 마리아를 도구로 삼아 세상에 나타나셨다가 인류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 위에서 피흘려 죽으셨다가 장사되신 지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그분을 믿는 자는 누구나 영생을 선물로 받게 해 주신 것입니다. 또 주님께서는 자신이 피값으로 사신 교회를 통하여 이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이 전파되어 수많은 죄인들을 지옥의 형벌에서 구해 주시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들은 이 가장 중요한 지옥의경고는 하지도 않고, 교회 조직을 만들고 직분을 주고 외형적 거대한 기관을 만들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교회의 노예가 되어 봉사하다 지옥으로 향하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성경은 현대 인본주의 사상으로 가득 찬 목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인간이 선한 것이 아니라 악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록된 바와 같으니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도다. 모두가 탈선하여 함께 무익하게 되었으며 선을 행하는 자가없으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들이 자기 혀로는 속였으며 그들의 입술 아래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들의 입은 저주와 독설로 가득차고 그들의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As it is written, There is none righteous, no, not one: There is none that understandeth, there is none that seeketh after God. They are all gone out of the way, they are together become unprofitable; there is none that doeth good, no, not one. Their throat is an open sepulchre; with their tongues they have used deceit; the poison of asps is under their lips: Whose mouth is full of cursing and bitterness. Their feet are swift to shed blood:

로마서 3:10-15
한글킹제임스성경

이처럼 인간들이 악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사함 받지 못하면 영원토록 불못에서 고통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가증스런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마술하는 자들과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하시더라.

But that fearful, and unbelieving, and the abominable, and murderers, and whoremongers, and sorcerers, and idolaters, and all liars, shall have their part in the lake which burneth with fire and brimstone: which is the second death.

요한계시록 21:8
한글킹제임스성경

마지막으로 구원에 확신 없으셨다면 몸이 죽고 혼이 이 둘째 사망인 불못에서 고통받지 않으려면 다음 구절을 어린 아이처럼 순수히 믿고 아래와 같이 기도하셔서 구원받길 바랍니다.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That if thou shalf confess with thy mouth the Lord Jesus, and shalt believe in thine heart that God hath raised him from the dead, thou shalt be saved.

로마서 10:9
한글킹제임스성경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는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저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며, 저의 모든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다시 부활하신 사실을 믿습니다. 저를 지옥으로부터 구원해 주셔서 감사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Dear God, I know I’m a sinner. As I repent I put my faith that Jesus is God and that He died, buried and resurrected so that His blood can wash away my sins. I put my faith in that alone to save me, not my good works in Jesus name I pray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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