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십일조의 시작

a. 십일조는 율법시대 전에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십일조는 율법시대의 것으로 지금 교회시대에는 십일조를 드리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십일조가 성경에서 제일 처음 나오는 곳이 창세기 14장입니다.

                            17아브람이 크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온 후, 소돔 왕이 왕의 골짜기인 사웨 골짜기에서 그를 맞이하러 나왔으며, 
                            18살렘 왕 멜키세덱이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그가 아브람을 축복하며 말하기를 “하늘과 땅의 소유주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브람을 복 주시옵소서. 
                            20너의 원수들을 네 손에 넘겨주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송축하라.” 하니, 아브람이 모든 것의 십일조를 그에게 드리더라.

                            17And the king of Sodom went out to meet him after his return from the slaughter of Chedorlaomer, and of the kings that were with him, at the valley of Shaveh, which is the king's dale. 
                            18And Melchizedek king of Salem brought forth bread and wine: and he was the priest of the most high God. 
                            19And he blessed him, and said, Blessed be Abram of the most high God, possessor of heaven and earth: 
                            20And blessed be the most high God, which hath delivered thine enemies into thy hand. And he gave him tithes of all.
                        

창세기 14:17-20한글킹제임스성경

아브람이 살렘왕인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리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십일조가 율법시대 이전에 있었던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28장에서도 야곱이 십일조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20야곱이 서원하여 말하기를 “만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켜주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시어서,                            
                            21나로 평안히 내 아버지 집에 다시 오게 하신다면, 그때에는 주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며, 주께서 내게 주실 모든 것에서 내가 반드시 십분의 일을 주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20And Jacob vowed a vow, saying, If God will be with me, and will keep me in this way that I go, and will give me bread to eat, and raiment to put on, 
                            21So that I come again to my father's house in peace; then shall the LORD be my God: 
                            22And this stone, which I have set for a pillar, shall be God's house: and of all that thou shalt give me I will surely give the tenth unto thee.
                        

창세기 28:20-22한글킹제임스성경

22절 후반부 ‘주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 십분의 일’을 주께 드리겠다고 야곱이 서원하는 모습입니다. 이 십일조를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율법시대의 십일조에 대한 성경을 찾아봅시다.

b. 십일조는 주님의 것입니다.

                            30땅의 모든 십일조는 그것이 땅의 씨앗이든 나무의 열매이든 주의 것이니, 그것은 주께 거룩한 것이니라. 
                            31어떤 사람이 어떻게든지 자기의 십일조들 중 어떤것을 다시 사려면, 그는 거기에다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라. 
                            32소떼나 양떼의 십일조에 관해서는,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열 번째 것은 주께 거룩한 것이니
                            33그것이 좋은지 나쁜지 살피지 말고 바꾸지 말지니라. 만일 그가 어떻게든지 그것을 바꾸면 이것과 바꾼 것 둘 다 거룩하리니, 다시 사지 못할 것이니라.’하라.” 하시니라. 
                            34이것들이 주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들이니라.
                            
                            30And all the tithe of the land, whether of the seed of the land, or of the fruit of the tree, is the LORD'S: it is holy unto the LORD.
                            31And if a man will at all redeem ought of his tithes, he shall add thereto the fifth part thereof.
                            32And concerning the tithe of the herd, or of the flock, even of whatsoever passeth under the rod, the tenth shall be holy unto the LORD. 
                            33He shall not search whether it be good or bad, neither shall he change it: and if he change it at all, then both it and the change thereof shall be holy; it shall not be redeemed. 
                            34These are the commandments, which the LORD commanded Moses for the children of Israel in mount Sinai.
                        

레위기 27: 30-34한글킹제임스성경

땅의 모든 십일조는 주님의 것으로 거룩한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민수기18장 25-32절에서는 이스라엘 11지파의 십일조가 레위지파의 보수가 되고 이 레위지파가 받은 것의 십분의 일을 주께 드리라고 하는데서 이 십일조가 주님의 것임을 지속적으로 말씀 하십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일조에 대한 요구와 명령을 하신 것을 알 수 있고 구약의 맨 마지막에서도 십일조를 어떻게 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7너희 조상의 날들로부터 너희는 나의 율례들에서 떠나 그것들을 지키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우리가 어디로 돌아가리이까?” 하였도다. 
                            8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내 것을 도둑질하였도다. 그래도 너희는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니, 십일조와 제물들이라. 
                            9너희가 저주로 저주를 받았으니, 이는 너희, 곧 이 온 민족이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음이라.
                            
                            7Even from the days of your fathers ye are gone away from mine ordinances, and have not kept them. Return unto me, and I will return unto you, saith the LORD of hosts. But ye said, Wherein shall we return? 
                            8Will a man rob God? Yet ye have robbed me. But ye say, Wherein have we robbed thee? In tithes and offerings.
                            9Ye are cursed with a curse: for ye have robbed me, even this whole nation.
                        

말라기 3: 7-9한글킹제임스성경

율법시대에는 십일조는 주님의 것으로 이것을 따르지 않을 때 저주를 받았습니다. 한편으로 주님께서 십일조를 받으시고 축복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십일조는 율법시대만이 아닌 신약시대에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율법시대를 지나 신약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지금 신약시대에서 십일조를 해야 하느냐, 마느냐? 하는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십일조는 율법시대에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고 율법 전에 아브람과 야곱 시대에도 십일조가 있었음을 성경을 통해 알았습니다.

아브라함과 야곱은 율법아래 있었던 사람들이 아니고 은혜로 하나님께서 재물로 축복하셨던 자들 이였습니다. 십일조는 율법시대에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율법의 저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의 법칙에 의해서 신약교회 사는 자들입니다. 구약은 우리에게 교훈과 본보기와 권면의 말씀으로 십일조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우리가 십일조를 드리는 동기가 구약의 저주를 피하기 위한 태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고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사랑이 동기”가 되어 드리는 것이지 율법시대에 저주를 피하기 위해 드리는 동기와는 다른 것입니다. 재물은 이 세상을 살면서 필요하기 때문에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재물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8나는 명령으로 말하지 않으며 다만 다른 사람들의 열성을 통하여 너희 사랑의 진지함을 증명하려는 것이라. 
                            9너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거니와 부요하신 분이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신 것은 그 가난함으로 인하여 너희를 부요하게 되도록 하심이라.
                            
                            8I speak not by commandment, but by occasion of the forwardness of others, and to prove the sincerity of your love.
                            9For ye know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that, though he was rich, yet for your sakes he became poor, that ye through his poverty might be rich.
                        

고린도후서 8: 8,9한글킹제임스성경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의 지역 교회들에게 드림에 대하여 한 말씀으로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한다면 그것을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에 대해 재물과 믿음이 상관 없다라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몇 만 배로 되돌려 받기 위한 불순한 동기로 드리는 것이거나 카톨릭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율법의 저주를 피하기 위한 의도로 드린 것이 아니어야 하고 드리는 동기는 진실로 주님을 사랑해서 다.

재물은 우리의 믿음과 상관 없다라는 말은 변명입니다.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깊이 조사해 보면 그 사람은 그만큼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짓 목사들이 이 것을 역이용하여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돈을 내시오” 안 내면 저주받는다고 하며 자신의 배를 채우는 시대이기에 많은 성경대로 믿는 목사들이 성경적으로 십일조와 헌금을 가르쳐도 오해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도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그대로 우리는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우리는 십일조와 헌금은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써 헌신한 마음을 드리는 것이며 드리는 동기는 구약과 다를 뿐이지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하지 말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3. 신약시대의 십일조와 헌금을 드리는 방법

고후 9:7,8 은 드리는 것을 GIFT(7절)와 GRACE(8절)로 표현하십니다.

                            7각 사람은 미리 마음속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이나 억지로는 하지 말아야 하리니 이는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드리는 자를 사랑하심이니라. 
                            8하나님께서는 너희에게 모든 은혜를 넘치게 하실 수 있나니 모든 것을 언제나 너희가 필요한 대로 가질 수 있게 하심으로 모든 선한 일에 넘치게 하시려는 것이라.
                            
                            7Every man according as he purposeth in his heart, so let him give; not grudgingly, or of necessity: for God loveth a cheerful giver. 
                            8And God is able to make all grace abound toward you; that ye, always having all sufficiency in all things, may abound to every good work:
                        

고린도후서 9: 7,8한글킹제임스성경

신약시대에서는 드리는 것을 다른 용어보다 GIFT를 쓰십니다. 그 다음에 GRACE를 쓰는데 우리에게 은혜가 있어야만 하나님께 돈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있어야 남을 도와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에 GIFT와 GRACE로 말씀하시는 것임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헌금을 드리는 방법은

a. 마음속에 정한 대로 합니다. 헌금과 십일조를 드리는데 한 예로 내 수입이 4만불이니 4천불은 주님의 것이다 라고 정하는 것이고, 선교헌금과 그 사역을 위한 헌금을 마음속에 정하는 것입니다. 수입을 논할 때도 세금 빼고, 제비용 빼고 하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이라 말씀 하셨듯이 우리가 받은 십 분의 일을 ‘마음에 정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마음속에 정하지 않았을 때 개인의 계산으로 올바로 하나님께 드릴 수 없습니다.

b. 인색함이나 억지로는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깝거나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10%을 5%로 한다든지 선교사들과 그 밖의 사역의 비용은 나와는 상관 없어하는 인색함과 억지로 마지못해서 헌금을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c. 기쁨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나를 하나님께서 번성케 하시고 나의 필요를 채워 주셨으니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린다 하는 자세 이어 합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의 조건을 볼 수 있는데 기쁨으로 드릴 때 우리의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조건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이 말씀하는 3가지 방법으로 드렸을 때 이런 자를 사랑하신다고 7절 후반부에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구분하십니다.

드리는 것도 주님만의 규칙이 있고 축복이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우리가 헌금을 드릴 때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를 고전 16장은 말씀하십니다.

                            1이제 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해서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행하라. 
                            2매주 첫날에 너희 각자가 하나님께서 번성케 하신 대로 따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는 모금하는 일이 없게 하라.
                            
                            1Now concerning the collection for the saints, as I have given order to the churches of Galatia, even so do ye. 
                            2Upon the first day of the week let every one of you lay by him in store, as God hath prospered him, that there be no gatherings when I come.
                        

고린도전서 16:1,2한글킹제임스성경

하나님께서 헌금은 체계적으로 교회의 절기나 행사 때 등이 아닌 매주 첫날에 드리고 과도하거나 억지로가 아닌 번성케 하신 대로 드리라 하십니다. 이런 방법으로 주님께 드렸을 때 주님께선 우리에게 되돌려 주신다 하십니다.

4. 주님의 방법으로 드렸을 때 주님의 경제 법칙

                            6그러나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넉넉하게 심는 자는 넉넉하게 거둔다는 것이라.
                            
                            6But this I say, He which soweth sparingly shall reap also sparingly; and he which soweth bountifully shall reap also bountifully
                        

고린도후서 9: 6한글킹제임스성경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넉넉하게 심는 자는 넉넉하게 거둔다는 법칙으로 거짓 목사들이 이 말씀을 많이 이용하지만 이 말씀은 하나님의 경제 법칙으로 성경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방법으로 우리에게 되돌려 주십니다.

                            11모든 일에 부요하게 되어 관대한 연보를 함은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하는 것이라.
                            
                            11Being enriched in every thing to all bountifulness, which causeth through us thanksgiving to God.
                        

고린도후서 9: 11한글킹제임스성경

주님께서 다시 채워 주시는 것이 모든 선한 일에 넘치게 하려 하시는 것으로

눅 6:38 ‘뿌린 대로 거두는’ 하나님의 법칙, 마 6:19-21 ‘재물을 어디에 투자 하느냐’의 말씀(하늘, 땅) 하늘에 투자할 때 주님께서 그 만큼 상을 주심.

                            15빌립보인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초기에 내가 마케도니아에서 나올 때에 나와 더불어 주고 받는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밖에 없었느니라.
                            16이는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 주었음이라.
                            17내가 선물을 구하고자 함이 아니라 너희의 회계에 풍성한 열매를 구하고자 함이니라.
                            18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하니라. 나는 너희가 보낸 것을 에파프로디도로부터 받아서 풍족하게 되었노라. 이는 향기로운 냄새요, 받으실 만한 희생제요, 하나님을 참으로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 
                            19그러나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광 가운데서 그의 풍요함을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라.
                            
                            15Now ye Philippians know also, that in the beginning of the gospel, when I departed from Macedonia, no church communicated with me as concerning giving and receiving, but ye only. 
                            16For even in Thessalonica ye sent once and again unto my necessity.
                            17Not because I desire a gift: but I desire fruit that may abound to your account.
                            18But I have all, and abound: I am full, having received of Epaphroditus the things which were sent from you, an odour of a sweet smell, a sacrifice acceptable, wellpleasing to God. 
                            19But my God shall supply all your need according to his riches in glory by Christ Jesus.
                        

빌립보서 4:15-19한글킹제임스성경

위의 말씀을 절 별로 정리하면

(15절) 빌립보 교회 외에 바울의 사역에 동참한 교회가 없었고

(16절) 빌립보 교회가 사도 바울의 사역을 위해 헌금을 모아 보내 주었는데 사도바울은 이런 일이 너희가 잘한 일이지만 내가 너희에게 내가 받은 이유는 내가 받고자 함이 아니라 너희에게 풍성한 열매를 구하고자 함이라고 얘기 합니다.

(17절) 이 사도 바울의 말은 하나님의 경제 법칙을 알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18절) 이런 마음으로 사도 바울의 사역을 돕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이라고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19절) 빌립보 교회에서 사도 바울을 많이 도왔는데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게 말하는 것은 너희가 이렇게 뿌렸으니까 이제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신다고 하는 말씀으로 이러한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드림의 법칙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면 그냥 쌓아 두는 것이 아닌 선한 일에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와 헌금의 용도는 복음 사역과 어려움을 당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를 돕는 것(구제) 입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은 복음이 없기 때문에 헌금을 믿지 않는 자를 위한 사회사업에 사용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일을 주님의 일이라 하는 것으로 교회의 성장과 세상에서 인정받기 위해 하는 외형적인 일들인 것입니다. 또한 헌금과 십일조는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교회에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피로 사신 지역교회에서 복음전파와 사역자를 양성하고 선교사를 파송하며 구제 사역등을 해야 하는데 사회 단체나 TV에 헌금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인 것입니다. 우리가 지역교회에 헌금을 하는 것은 지역교회가 하나님이 사용하는 곳이고 하나님께서 복음 사역을 위해 지역교회를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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