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교리 공부1에서 성경의 ‘영감성, 보존성, 정경’에 대하여 공부했고 이번 교리 공부는 구원받고 난 후 성경에 대하여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바로 서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정확 무오한 것으로, 죄인인 인간을 구원하고 거듭나게 하셔서 믿음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최종 권위이기에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성경이 하나님께서 보존하신대로 있었으면 사람들은 성경에 대한 권위를 인정했겠지만 사탄은 이 성경을 변개함으로써 믿음에 혼동을 가져왔고, 많은 이단들이 만들어졌으며, 믿는 자들을 배교하게 했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영감으로 주신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보존하셨는데, 어떻게 보존되어 왔으며, 어떠한 공격을 당하고, 변개 되었는지를 공부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어떻게 표현하셨는지 보면 성경을 얼마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시어 성경에 말씀하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이름 위에 크게 하심

                            138내가 주의 거룩한 전을 향하여 경배하고 주의 자애하심과 주의 진리를 인하여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에 크게 하셨음이니이다.

                            138I will worship toward thy holy temple, and praise thy name for thy lovingkindness and for thy truth: for thou hast magnified thy word above all thy name.
                        

시편 138:2 한글킹제임스성경

“주의 말씀”에서 이 “말씀”은 소문자 word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시는 대문자 Word를 말씀 하시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이름 위에 두셨다고 하십니다.

지금 이 시대의 목사와 신학자와 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변개 되었다고 해도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생각해야 하는 것은 모든 이름 위에 두신 이 성경을 하나님께서 지키시지 않으시고 바뀌도록 놔두시겠는가? 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성경의 원본이 없으므로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은 있을 수 없다.”라고 하고 있지만,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모든 하나님의 말씀은(66권)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셨고, 보존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환경과 인간을 통치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원본이 아닌 필사본, 번역본일지라도 우리 인류에게 보존하여 주심을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믿는 것입니다.(몇 백년, 몇 천년이 지나면 원본이 없어지는 것을 하나님께선 모르시겠는가?)

성경의 원본이 없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고 가정한다면, 우리들의 믿음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 믿음은 파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데 어떻게 믿음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변개된 성경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1800년대 전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1800년 말 이후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은 없다.”라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나옴으로 이들과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과의 싸움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없고, 자신의 생각으로 성경을 변개시킨 일들은 신약 성경이 완성된 시기인 사도바울 때부터 있어 왔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 시키는 자들

                            7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킴으로써 이익을 취하는 여러 사람들과 같지 않고 오직 성실함으로써 또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로서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7For we are not as many, which corrupt the word of God: but as of sincerity, but as of God, in the sight of God speak we in Christ.
                        

고린도후서 2:7 한글킹제임스성경

사도바울 때도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가지 동기로 변개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 성경 변개는 어떤 영의 조정을 받는 것으로 성경을 공부할 때 알 수 있는 것은 성경 변개를 조정하는 자는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하나님의 말씀이 보존되도록 역사하심과 또한 자신의 종들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키는 사탄의 역사를 알았을 때 어떤 것이 바른 성경이고, 어느 것이 변개된 성경인지를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약1880년까지는 큰 문제가 없었으나, 이후 “킹제임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나옴으로써 전쟁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기록되고, 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몇 천년이 지난 지금의 우리에게 까지 전해졌을까요?

1. 성경은 원본이 아닌 필사본으로 보존 되었다.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온전하게 되며,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구비되게 하려 함이니라.

                            16All scripture is given by inspiration of God, and is profitable for doctrine, for reproof, for correction, for instruction in righteousness:
                            17That the man of God may be perfect, thoroughly furnished unto all good works.
                        

디모데후서 3:16-17 한글킹제임스성경

16절의 모든 성경은 모세, 이사야, 바울 등이 기록한 원본이 아닌 것을 15절을 통해서 알 수 있는데, 디모데가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성경은 필사본입니다. 15절에서 “어릴 때부터 네가 성경을 알았으니, 그 성경은~”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성경은 원본만이 아닙니다. 영감으로 주어진 것은 하나님께서 호흡을 불어 넣어 주신 것으로(창세기 2장 7절 Breath), 곧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분명히 어디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 자신이 정확히 몇 천년 전 어디에서부터 온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몇 천년 전으로부터 지금에 이른 것이 확실한 것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살아있는 말씀인 성경도 우리에게까지 정확히 보존되어 내려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0.1%라도 틀릴 수 있다고 믿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은 파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의심이 있으면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원본만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졌고, 인간이 번역한 번역본은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과 주장은 마귀의 계략인 것입니다.

필사본도 영감으로 주어진 것을 알 수 있는 구절로

                            16“율법과 선지서들은 요한까지요, 그후로는 하나님의 나라가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 안으로 밀고 들어가느니라.	
                            17율법의 한 획이 없어지는 것보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것이 더 쉬우니라.	
                            18누구든지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는 자는 간음하는 것이요, 남편에게 버림받은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라.	
                            19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색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매일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더라.	
                            20또 나사로라고 하는 어떤 거지가 있었는데 온몸에 헌데가 난 채 그 부자의 문전에 누워서	
                            21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기를 바라니,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더라.	

                            16The law and the prophets were until John: since that time the kingdom of God is preached, and every man presseth into it.
                            17And it is easier for heaven and earth to pass, than one tittle of the law to fail.
                            18Whosoever putteth away his wife, and marrieth another, committeth adultery: and whosoever marrieth her that is put away from her husband committeth adultery.
                            19There was a certain rich man, which was clothed in purple and fine linen, and fared sumptuously every day:
                            20And there was a certain beggar named Lazarus, which was laid at his gate, full of sores,
                            21 And desiring to be fed with the crumbs which fell from the rich man’s table: moreover the dogs came and licked his sores.
                        

누가복음 4:16-21 한글킹제임스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사야서를 읽으시고 21절에서는 읽으신 그 필사본을 “성경”이라고 말씀하신 구절입니다(이 필사본은 수 백년 전 필사 된 것이었다).

이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 디모데후서 3장 16절처럼 지금도 똑같이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법을 통해서도 성경을 보존하신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믿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외에는 성경은 원본이 없으므로 영감으로 주어지지 않은 번역본, 필사본은 완전하지 않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성경을 영원토록 보존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6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흙 도가니에서 단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도다.
                            7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
                        
                            6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7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시편 12:6-7 한글킹제임스성경

6절 :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든지 ‘정화시키시는 과정’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보존된 성경을 주십니다.

7절 : 하나님의 말씀을 간수하시고 영원토록 보존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변개된 성경은 “이 말씀들을”을 “저희들을”로 변개시킴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보존하시는 뜻으로 변개시켰습니다.

2. 성경은 바른 성경과 변개된 성경의 두 뿌리이다

수 백 종류의 성경이 있지만 성경은 두 뿌리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의 보존은 유대인들에(서기관, 제사장) 의해 신실하게 보존되었는데, 6세기의 맛소라 학자들(Masoretes)에 의해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the Hebrew Masoretic Text)이 형성되었고, 이 맛소라 학자들은 구약 원문을 온전히 전수했습니다.

신약 성경의 보존은 1968년 정리된 5,255헬라어 필사본이 있는데 이 중 파피루스 단편들(papyrus fragments)이 81개, 성구집이(Lectionaries) 2,143개이고, 267개가 대문자 필사본이며 2,764개가 소문자 필사본입니다.

이러한 필사본들 중에서 80-90%가 같은 전통을 지닌 보존된 계열로 구분되어 다수 필사본(Majoruty Texts)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헬라어 신약 필사본들의 다수는 서로가 매우 밀접하게 일치하고 있어, 같은 신약 본문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확실한 일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다수 필사본을 일반적으로 비잔틴 원문(Byzantine Text)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이 다수 필사본이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A.D.312-1453) 거의 모든 지역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된 헬라어 신약 원문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뿌리가(다수 필사본) 보존된 바른 성경의 뿌리입니다.

정리해보면, 신약은 5,255개의 필사본이 있는데 이 중 80-90%가 일치된 성경으로 이를 다수 필사본이라 하며, 이 사본이 헬라어 표준 원문의 뿌리이고. 카톨릭 사본은 10~20%가 일치된 사본으로 번역하였는데 이를 소수 사본이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바른 성경의 뿌리와 변개된 성경의 뿌리를 비교해 봅시다.

a. 보존된 바른 성경

-구 라틴 역본(A.D.120-150)

-시리아 역본(A.D.120-125) – 전통 원문(다수 필사본, 표준 원문)

-에라스무스(1535 : 1-5판)

-스테파누스(1441 : 4판 절과 장으로 나눔)

-영어 성경인 틴데일 성경(1534)

-베자 성경(1598)에서 영향받은 킹제임스성경(1611)

b. 변개된 카톨릭 성경

-유세비우스(A.D.331)는 오리겐의 변개된 성경을 근거로 50권의 성경을 복사

-A.D.350년 바티칸 사본(1481년 발견)

-시내 사본(A.D.340년경 기록, 1888년 발견)

-A.D.415 제롬의 라틴 벌게이트 성경

-웨스트 코트와 홀트가(1884) 바티칸 사본과 시내 사본으로 번역한 헬라어 사본에서 네슬판(1898) 헬라어 성경이 번역

-RV-USB(연합성서공회 UNITED BIBE SOCITIES: 1966~)

-RSV(1952)- NIV(1978)이 나옴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보존하셨습니다. 그것은 구약의 경우 맛소라 원문(the Masoretic Text)으로, 신약의 경우 헬라어 표준 원문(Textus Receptus)에서 다수 필사본, 비잔틴 원문, 시리아 원문으로 전수되었고, 이를 하나로 결합한 영어 킹제임스 성경으로 완전히 이룩되었습니다.

한글로는 하나님의 전통을 따라 킹제임스 성경을 전수한 한글 킹제임스 성경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는 것에 대하여 성경에서 세 번의 경고를 하셨는데 그 변개된 구절들을 찾아 봅시다(신4: 2, 잠30: 6, 계22: 18~19).

3. 변개된 주요 구절들과 그 내용들

a. 골로새서 1장 14절 피의 속죄를 말씀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even the forgiveness of sins:
                        

골로새서 1:14 한글킹제임스성경

“그의 보혈을 통하여”가 삭제 되어서 보혈이 없이도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피의 속죄 없이는 구약과 신약에서 동일하게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b. 사도행전 16장 30,31절 빌립보 간수가 구원받는 구절

                            30그리하여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라고 하니
                            31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30And brought them out, and said, Sirs, what must I do to be saved?
                            31And they said, Believe on the Lord Jesus Christ, and thou shalt be saved, and thy house.
                        

사도행전 16:30-31 한글킹제임스성경

삼위일체 중 한 분이신 성령 하나님, “그리스도”가 삭제되었습니다.

c. 요한복음 9장 35절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없앰

                            35예수께서 유대인들이 그를 쫓아내었다는 말을 듣고 난 후 그를 만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느냐?”고 하시니

                            35Jesus heard that they had cast him out; and when he had found him, he said unto him, Dost thou believe on the Son of God?
                        

요한복음 9:35 한글킹제임스성경

“너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느냐?”를 “네가 인자를 믿느냐?”로 바꿈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가려서 위 구절과 같이 삼위일체 하나님이 나오는 부분을 없앤 것입니다(Son of God을 Son of man으로).

d. 누가복음 23장 42,43절 주여!라고 고백하는 우편 강도

                            42예수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주께서 주의 왕국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하니
                            43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시니라.
                            
                            42And he said unto Jesus, Lord, remember me when thou comest into thy kingdom.
                            43And Jesus said unto him, Verily I say unto thee, To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누가복음 23:42,43 한글킹제임스성경

변개된 성경은 “주여!”를 “예수여”라고 변개하였는데 예수(Jesus)라는 이름은 그 당시에도, 지금도 흔한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이렇게 변개시킨 의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게 하려 하는 것입니다.

e. 마태복음 17장 20절 믿음이 없음을 믿음이 적은 것으로 변개

                            20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이 산에게 말하여 ‘여기서 저리로 옮겨져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에게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니라.

                            20And Jesus said unto them, Because of your unbelief: for verily I say unto you, If ye have faith as a grain of mustard seed, ye shall say unto this mountain, Remove hence to yonder place; and it shall remove; and nothing shall be impossible unto you.
                        

마태복음 17:20 한글킹제임스성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를 “믿음이 적음”으로 변개하였는데, “믿지 않는 것”과 “믿음이 적은 것”은 믿음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입니다.

f. 마태복음 18장 11절 인자가 오신 이유

                            11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려는 것이라.

                            11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마태복음 18:11 한글킹제임스성경

“인자가 오신 것은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려는 것”이란 말씀 전체가 삭제되었습니다.

g. 마태복음 23장 14절 전체가 삭제 되어 “없음”이라고 변개

                            14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키며 남들에게 보이고자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더 큰 심판을 받으리라.

                            14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devour widows' houses, and for a pretence make long prayer: therefore ye shall receive the greater damnation.
                        

마태복음 23:14 한글킹제임스성경

더 큰 심판을 받을 자가(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같은 자들) 전체 구절을 없앴습니다.

h. 요한복음 3장 36절 영생을 얻는 것을 “믿음 + 행위”로 만든 구절

                            36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하더라.

                            36He that believeth on the Son hath everlasting life: and he that believeth not the Son shall not see life; but the wrath of God abideth on him.
                        

요한복음 3:36 한글킹제임스성경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에서 믿지 않는 자를 “순종치 아니하는 자”로 변개시켰습니다. “믿는 것”과 “믿지 않는 자”를 믿음 + 행위 곧 열심히 노력함으로써 영생을 가질 수 있는 것으로 변개시켰습니다.

i. 베드로전서 2장 2절 구원받고 난 후 갓 태어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인 젖을 먹고 성장한다는 말씀

                            2갓난 아기들로서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는 너희가 그것으로 인하여 자라게 하려 함이니라.

                            2As newborn babes, desire the sincere milk of the word, that ye may grow thereby:
                        

베드로전서 2:2 한글킹제임스성경

“너희가 그것(순수한 말씀)으로 인하여 자라게 하려 함이라”에서 자라게 하려 함을 “신령한 것을 사모하여⋯구원에 이르도록”으로 변개하여 구원을 받는 것이 즉각적인 것이 아닌 신령한(?)것을 사모함으로 이르러야 하는 것처럼 변개했습니다.

j. 에베소서 5장 26절 말씀을 물로 변개

                            26이는 그가 교회를 말씀에 의한 물로 씻어 거룩하게 하시고 깨끗게 하사

                            26That he might sanctify and cleanse it with the washing of water by the word,
                        

에베소서 5:26 한글킹제임스성경

말씀으로 씻어 거룩하고 깨끗하게 되는 것을 물로 씻음으로써 깨끗하게 되는 것으로 변개하였는데, 이것은 세례로 죄를 씻는 것으로 바꾼 것입니다.

k. 마가복음 10장 24절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어렵게 만듦

                            제자들이 그의 말씀에 놀라더라. 그러자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자녀들아, 재물을 신뢰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And the disciples were astonished at his words. But Jesus answereth again, and saith unto them, Children, how hard is it for them that trust in riches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마가복음 10:24 한글킹제임스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재물을 신뢰하는 자들”을 삭제 함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l. 지옥을 음부로 바꿈으로 지옥의 두려움을 없애고 지옥의 설교를 못하게 함

마태복음 11장 23절, 16장 18절, 누가복음 10장 15절, 16장 23절, 사도행전 2장 27절

                            23카퍼나움아, 하늘까지 높아진 너는 지옥까지 낮아지리라. 너에게 행하였던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읍이 오늘까지 남아 있었으리라.

                            23And thou, Capernaum, which art exalted unto heaven,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for if the mighty works, which have been done in thee, had been done in Sodom, it would have remained until this day.
                        

마태복음 11:23 한글킹제임스성경

m. 사탄은 자기의 정체를 바꾸고 감추기 위하여 변개된 구절들

                            9이는 성령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와 진리 안에 있음이라.
                            
                            9For the fruit of the Spirit is in all goodness and righteousness and truth;
                        

에베소서 5:9 한글킹제임스성경

성령의 열매를 빛의 열매로 바꾸었습니다. 빛의 열매인데 무엇이 문제인가? 라고 생각하십니까? 빛은 요한복음 1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이나, 사탄은 모방의 천재로 고린도후서 11장 14절에서 빛의 천사입니다. (빛의 천사를 광명의 천사로 변개하여 사탄은 자신의 정체를 감춤)

n. 사도행전 14장 12절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로 바꿈

                            12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12And they called Barnabas, Jupiter; and Paul, Mercurius, because he was the chief speaker.
                        

사도행전 14:12 한글킹제임스성경

아침의 아들 루시퍼(빛을 가져오는 자)는 사탄인데 변개된 성경은 “루시퍼를 새벽별인(Moring star) 계명성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렇게 변개된 결과, 많은 사람들이 “빛을 보고 구원을 받았다.”고,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o. 욥기 41장 1절 사탄의 이름 중 리비야단을 감춤

                            1네가 갈고리로 리비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또한 끈으로 그의 혀를 맬 수 있겠느냐?

                            1Canst thou draw out leviathan with an hook? or his tongue with a cord which thou lettest down?
                        

욥기 41:1 한글킹제임스성경

욥기 41장 전체는 사탄의 정체를 기록하신 책인데 사탄인 “리비야단”을 “악어”로 바꾸어 사탄의 정체를 가렸습니다.

p. 욥기 19장 26절 구약에서의 몸의 부활을 말씀한 부분을 없앰

                            26내 피부에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하여도 내가 내 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

                            26And though after my skin worms destroy this body, yet in my flesh shall I see God:
                        

욥기 19:26 한글킹제임스성경

q.로마서 14장 10절 그리스도인의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없앰

                            10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리라.

                            10But why dost thou judge thy brother? or why dost thou set at nought thy brother? for we shall all stand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로마서 14:10 한글킹제임스성경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하나님의 심판”으로 변개함으로써 마지막 심판석인 백보좌 심판만을 알게 하여 “대환란 전 성도가 휴거되고 하늘에서 심판 받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r. 마태복음 5장 22절 그리스도인이 화를 내면 심판을 받는 것으로 알게 함

                            22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며, 형제에게 라카라 하는 자는 누구나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요, 또 어리석은 자라 하는 자는 누구나 지옥불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

                            22But I say unto you, That whosoever is angry with his brother without a cause shall be in danger of the judgment: and whosoever shall say to his brother, Raca, shall be in danger of the council: but whosoever shall say, Thou fool, shall be in danger of hell fire.
                        

마태복음 5:22 한글킹제임스성경

“까닭없이”라는 단어를 삭제하여 그리스도인이 화내는 것이 심판 받을 것으로 알게 만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화를 내지 않고 항상 웃고, 친절해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그 결과 교인들이 생활에서 겉과 속이 다른 위선적인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악과 죄에 대하여 화를 내지 못하여 마귀에게 대적하지 못하는 것을 그리스도인의 삶인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불의를 보면 화를 내고 응징하여야 하는 것으로 에베소서 4장 26절에서 보듯 화를 내라고 하시고 이 화를 해가 지도록 품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그리스도인을 마귀와 싸우는 그리스도의 “군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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