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지옥과 하늘나라

1. 지옥

사람들은 지옥이란 단어를 매우 싫어합니다. 미국에서 지옥에 대하여 여론조사를 실행했는데 약 90% 정도의 사람들이 지옥은 실질적 장소가 아니라고 대답한 것으로 보면, 사람들은 지옥에 대하여 생각하기 싫어하고 믿으려하지 않습니다.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국가이고 성경 말씀을 기초로 세워진 국가로 그리스도인이 제일 많은 나라임에도 교회에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에 대하여 믿지 않는다는 여론조사는 조금은 의외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교회를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을 믿지 않으면서도 하늘나라는 믿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 이상한 현상의 원인을 찾아보면 지옥이란 말을 싫어하는 교인들의 취향(?)에 맞추어 목사들이 지옥에 대하여 설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 교회의 유명 목사라는 자들은 “불교도 좋고, 카톨릭도 좋고, 개신교도 좋다”고 하면서 하는 말이 “각각의 종교마다 구원이 있으니 종교간에 싸우지 말고 하나가 되자”라는 종교통합 운동도 성경이 말씀하시는 “지옥”을 믿지 않는 이유입니다.

지옥을 믿는다면 이와 같은 말을 할 수 없으며, 이런 거짓 목사들이 믿고 가르치는 지옥은 비유적인 “상상의 장소”입니다. 이들은 지옥을 설교하지 못하고 하늘나라만을 설교하여 교인들이 지옥의 두려움을 알지 못하게 하고, 결국은 올바른 구원을 알 수 없게 되어 교회 출석과 봉사, 헌금 등이 하늘나라를 갈 수 있는 방법으로 믿게 만들었습니다.

a. 지옥은 누구를 위하여 만들어진 곳인가?

                            41그때에 왕이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말하기를 ‘너희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41Then shall he say also unto them on the left hand, Depart from me, ye cursed, into everlasting fire, prepared for the devil and his angels:

                        

마태복음 25:41한글킹제임스성경

지옥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자리를 넘본 사탄과(이사야 14장 12-15절) 그를 따르는 천사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곳으로 “영원한 불 속”이라고 하십니다. 문제는 우리 인간들이 가야할 곳이 아닌데 이 지옥을 인간들이 선택하여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구절을 보면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영원한 불 속”이라는 것인데, 하나님께선 영원하시기에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한은 불 속에 들어간 자는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말씀이 사람들을 괴롭게 하기 때문에 “지옥”이란 단어와 지옥에 대한 사실들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바꾸거나, 삭제하였고 설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옥에 대한 경고가 없었다면 우리들은 구원을 받지 못하였을 것이기에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지옥에 대한 경고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그러면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b. 지옥의 위치

지옥은 사람들이 말하듯이 상상의 장소인가? 아니면 실질적인 장소인가? 이 물음에 대하여 성경은 “지옥은 지구의 중심부에 있다.”라고 답하십니다.

지옥에 내려간 자

                            27그들은 할례받지 않은 자들 가운데서 엎드러진 용사들, 즉 그들의 전쟁 무기를 가지고 지옥에 내려간 자들과는 함께 눕지 아니할 것이니 그들은 칼을 자기들의 머리 밑에 두었으나 그들이 산 자들의 땅에서는 용사들의 공포가 되었을지라도 그들의 죄악들은 그들의 뼈 위에 있으리라.

                            27And they shall not lie with the mighty that are fallen of the uncircumcised, which are gone down to hell with their weapons of war: and they have laid their swords under their heads, but their iniquities shall be upon their bones, though they were the terror of the mighty in the land of the living.

                        

에스겔 32:27한글킹제임스성경

사람이 죽으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려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발 밑에 지옥이 있음을 말씀하시는 것이 위의 구절입니다.

아래로부터 지옥이 움직여 악인을 맞이함

                            9아래로부터 지옥이 너로 인하여 움직여서 네가 올 때 너를 맞이하려 하는도다. 그것이 너로 인하여 죽은 자들을 움직이니 곧 땅의 모든 지도자들이라. 또 그것이 민족들의 모든 왕들을 그들의 보좌에서 일어서게 하였도다.

                            9Hell from beneath is moved for thee to meet thee at thy coming: it stirreth up the dead for thee, even all the chief ones of the earth; it hath raised up from their thrones all the kings of the nations.

                        

이사야 14:9한글킹제임스성경

지옥은 아래에 있고, 이 지옥은 움직입니다. “지옥에는 많은 사람들이 갔고, 가고 있는데 꽉 차서 더 받을 곳이 없지 않나?(지옥은 상상의 장소라고 하면서…)”라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 지옥은 스스로 확장하기 때문입니다(이사야 5장 14절).

c. 지옥의 크기

지옥은 가득 차지 않는 곳

                            20지옥과 멸망은 결코 가득 차지 않으며, 사람의 눈도 결코 만족함이 없느니라. 

                            20Hell and destruction are never full; so the eyes of man are never satisfied.

                        

잠언 27:20한글킹제임스성경

지옥은 수 많은 사람들이 가지만 결코 가득 차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지옥은 스스로 확장하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스스로 확장

                            14지옥은 스스로 를 확장하였고 한없이 입을 벌렸으니 그들의 영광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허영과 기뻐하는 자가 그곳으로 내려가리라.

                            14Therefore hell hath enlarged herself, and opened her mouth without measure: and their glory, and their multitude, and their pomp, and he that rejoiceth, shall descend into it.

                        

이사야 5:14한글킹제임스성경

지옥은 어떤 사람이 내려가면 확장되기에 만원(滿員)이 없습니다. 어떤 신학자들은 “지진이 일어나는 것은 지옥이 확장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신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지진, 화산이 일어나는 이유는 지구의 중심부에 불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에 와서야 과학자들은 지구의 중심부에 뜨거운 것이 있음을 발견했고, 인도양 심해 탐사선은 수심 3,000m 심해에 용암이 분출되는 활화산 지형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그 탐사 면적이 폭10km, 길이 7,000km라고 하고 있음). 이러한 과학자들의 발견은 성경이 말씀하신 “땅의 심장, 중심부(마태복음 12장 40절)에 있는 지옥”을 이제야 찾아 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d. 지옥은 단계가 있다(지옥의 형벌은 차이가 있다).

가장 낮은 지옥

                            22내 진노중에 불이 붙어서 가장 낮은 지옥까지 사를 것이며, 땅을 그 소산과 더불어 소멸할 것이며, 산들의 기초에도 불을 놓으리라.

                            22For a fire is kindled in mine anger, and shall burn unto the lowest hell, and shall consume the earth with her increase, and set on fire the foundations of the mountains.

                        

신명기 32:22한글킹제임스성경

하나님의 진노 중에 불로써 가장 낮은 지옥까지 사른다고 하심에서 지옥은 단계(등급)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 지옥

                            13이는 나를 향하신 주의 자비가 크시며 주께서 내 혼을 가장 낮은 지옥으로부터 구하셨음이니이다.

                            13For great is thy mercy toward me: and thou hast delivered my soul from the lowest hell.

                        

시편 86:13한글킹제임스성경

이 말씀은 주의 자비로 혼을 가장 낮은 지옥으로부터 구하셨음을 감사하고 있는 것이며, 또한 마태복음 23장 13-15절에서는 “더 큰 심판, 두 배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이라” 하심을 보면서 지옥의 단계를 알 수 있습니다.

더 큰 심판, 두 배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

                            13그러나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사람들에게 천국을 닫아 버려서 너희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라.
                            14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키며 남들에게 보이고자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더 큰 심판을 받으리라.
                            15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한 사람의 개종자를 얻으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얻고 나면 그를 너희보다 두 배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기 때문이라.	

                            13But 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shut up the kingdom of heaven against men: for ye neither go in yourselves, neither suffer ye them that are entering to go in.
                            14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devour widows’ houses, and for a pretence make long prayer: therefore ye shall receive the greater damnation.
                            15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compass sea and land to make one proselyte, and when he is made, ye make him twofold more the child of hell than yourselves.

                        

마태복음 23:13-15한글킹제임스성경

14절에서는 더 큰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15절에서는 두 배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에서 지옥은 다 같은 곳이 아니라 단계가 있고 그 단계에 따라서 형벌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 지옥은 또한 문이 있고, 열쇠가 있다.

지옥에는 문이 있고, 천국의 열쇠가 있다

                            18나도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이 반석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19그리고 내가 천국의 열쇠들을 너에게 주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일 것이요, 또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18And I say also unto thee, That thou art Peter, and up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ell shall not prevail against it.
                            19And I will give unto thee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and whatsoever thou shalt bind on earth sha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soever thou shalt loose on earth shall be loosed in heaven.

                        

마태복음 16:18-19한글킹제임스성경

구약의 요나서에서도 땅의 밑 지옥을 얘기하시면서 빗장, 곧 문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6내가 산들의 밑바닥까지 내려갔더니 땅이 그 빗장들로 영원토록 나를 막았나이다. 그러나 오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내 생명을 부패함에서 건져내셨나이다.

                            6 I went down to the bottoms of the mountains; the earth with her bars was about me for ever: yet hast thou brought up my life from corruption, O Lord my God.

                        

요나 2:6한글킹제임스성경

이 열쇠를 예수님께서 갖고 계심.

                            18나는 살아 있는 자며, 죽은 자였으나, 보라, 영원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한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 들을 가졌노라.

                            18I am he that liveth, and was dead; and, behold, I am alive for evermore, Amen; and have the keys of hell and of death.

                        

요한계시록 1:18한글킹제임스성경

카톨릭에서는 교황이 이 열쇠를 가졌다고 하나, 이 열쇠는 교황이 아닌 예수님께서 가지셨다고 말씀하십니다.

f. 지옥에는 누가 가나?

성경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로 나누어서 말씀하시는데 먼저 구약시대를 봅시다.

악인과 하나님을 잃어버린 민족이 지옥으로 간다.

                            17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17The wicked shall be turned into hell, and all the nations that forget God.

                        

시편 9:17한글킹제임스성경

이 말씀에 따르면 “악인이 지옥에 가는 것이고, 의인이면 지옥에 가지 않는 것”인데 여기서 우리는 이 악인과 의인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구약 때 의인과 악인은 행위로써 나누어집니다(참고로 신약 때 의인이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지만 구약 때는 행위로 의인과 악인이 구별됨).

규례대로 행하고, 명령을 지키면 의인.

                            4보라, 모든 혼들은 내 것이라. 아비의 혼이 그렇듯이 자식의 혼도 내 것이라. 범죄하는 혼은 죽으리라. 
                            5그러나 만일 사람이 의로워서 합법적이고 옳은 것을 행하고
                            9내 규례대로 행하고 내 명령을 지켜 진실하게 행한다면 그는 의인이니 그가 반드시 살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4Behold, all souls are mine; as the soul of the father, so also the soul of the son is mine: the soul that sinneth, it shall die.
                            5But if a man be just, and do that which is lawful and right,
                            9Hath walked in my statutes, and hath kept my judgments, to deal truly; he is just, he shall surely live, saith the Lord God.

                        

에스겔 18:4-5, 9한글킹제임스성경

구약시대는 행위로 악한 짓을 한 자는 악인이고, 행위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자가 의인입니다. 지금 교회시대에 이런 구절로 의인이 된다고 가르치면 행위구원을 가르치게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을 알 수 없게 됩니다. 또한 구약 때는 어떤 식으로 죽느냐가 중요한데 평생을 의인으로 살다가 죽을 때 악한 짓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은 악인이 되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18그의 아비로 말하면 잔인하게 억압하고 폭력으로 그의 형제를 착취하며 그의 백성 가운데서 선하지 않은 일을 행하였으니, 보라, 그가 그의 죄악 가운데서 죽으리라.
                            19그런데 너희는 말하기를 “왜 그 아들이 아비의 죄악을 담당하지 않겠느냐?” 하는도다. 아들이 합법적이고 옳은 것을 행하고 나의 모든 규례들을 지켜 그것들을 행하면 그는 반드시 살리라. 
                            20범죄하는 혼은 죽으리라. 아들이 아비의 죄악을 지지 아니할 것이며 아비도 아들의 죄악을 지지 아니할 것이니 의인의 의는 그에게 있고 악인의 악도 그에게 있으리라

                            18As for his father, because he cruelly oppressed, spoiled his brother by violence, and did that which is not good among his people, lo, even he shall die in his iniquity.
                            19Yet say ye, Why? doth not the son bear the iniquity of the father? When the son hath done that which is lawful and right, and hath kept all my statutes, and hath done them, he shall surely live.
                            20The soul that sinneth, it shall die. The son shall not bear the iniquity of the father, neither shall the father bear the iniquity of the son: the righteousness of the righteous shall be upon him, and the wickedness of the wicked shall be upon him.

                        

에스겔 18:18-20한글킹제임스성경

위 구절은 자기 자신들의 의와 악을 아버지와 아들의 예로 말씀하시는 것으로 죄악 가운데 죽으면 악인이요 옳은 것을 행하고, 하나님의 규례들을 지키고 행하면 의인이 됨을 말씀하시는 구절입니다. 구별해야 할 것은 이 구절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죽을 때 어떤 상태에서 죽느냐에 따라 의인과 악인이 결정됨

                            21그러나 만일 악인이 자기가 범한 모든 죄들로부터 돌이켜서 나의 모든 규례들을 지키고 합법적이고 옳은 것을 행하면 그는 반드시 살 것이며 죽지 아니하리라.
                            22그가 범한 모든 행악들이 그에게 언급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의 가운데서 그는 살리라.
                            23악인이 죽는 것을 내가 어찌 조금이라도 기뻐하겠느냐?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그가 자기 행실에서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24그러나 의인이 돌이켜 자기 의에서 떠나 죄악을 범하여 악인이 행한 모든 가증함대로 행하면 그가 살겠느냐? 그가 행한 그의 모든 의는 언급되지 아니할 것이며 그가 범한 그의 허물과 그가 지은 그의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25그런데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 하는도다. 이제 들으라, 오 이스라엘 집아, 내 길이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불공평한 것이 아니냐?	
                            26의인이 돌이켜 자기 의에서 떠나 죄악을 범하여 그 안에서 죽을 때 그가 행한 그의 죄악으로 인하여 죽을 것이라.	
                            27또 악인이 돌이켜 그가 범한 악에서 떠나 합법적이고 옳은 것을 행할 때 그는 자기 혼을 구원하리라.

                            21But if the wicked will turn from all his sins that he hath committed, and keep all my statutes, and do that which is lawful and right, he shall surely live, he shall not die.
                            22All his transgressions that he hath committed, they shall not be mentioned unto him: in his righteousness that he hath done he shall live.
                            23Have I any pleasure at all that the wicked should die? saith the Lord GOD: and not that he should return from his ways, and live?
                            24But when the righteous turneth away from his righteousness, and committeth iniquity, and doeth according to all the abominations that the wicked man doeth, shall he live? All his righteousness that he hath done shall not be mentioned: in his trespass that he hath trespassed, and in his sin that he hath sinned, in them shall he die.
                            25Yet ye say, The way of the Lord is not equal. Hear now, O house of Israel; Is not my way equal? are not your ways unequal?
                            26When a righteous man turneth away from his righteousness, and committeth iniquity, and dieth in them; for his iniquity that he hath done shall he die.
                            27Again, when the wicked man turneth away from his wickedness that he hath committed, and doeth that which is lawful and right, he shall save his soul alive.

                        

에스겔 18:21-27한글킹제임스성경

구약시대에는 의인에게 여러가지 물질적 축복이 있지만 영적인 축복이 없습니다. 교회시대에 구원받은 자들은 구약 때처럼 물질적인 축복은 없지만 죽을 때 “내가 선한일을 하여 의인인가? 아니면 악한 일을 한 악인인가?”하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27절과 같이 구약 때 혼을 구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지만, 지금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지옥으로부터 혼을 구한다는 것이 다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구약 때의 구원과 신약시대의 구원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구약 때의 행위구원을 가르치고 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성경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다면 “구약과 신약 때의 구원받는 것이 똑같다.”라고 말하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위의 구절 등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신약 때는 누가 지옥에 갈까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 복음에 순종치 않는 자들

                            8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불길 가운데서 벌하시리니 
                            9이런 자들은 주의 임재와 그의 능력의 영광으로부터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

                            8In flaming fire taking vengeance on them that know not God, and that obey not the gospel of our Lord Jesus Christ:
                            9Who shall be punished with everlasting destruction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from the glory of his power;

                        

데살로니가후서 1:8-9한글킹제임스성경

구약 때 지옥에 가는 자는 “악인과 하나님을 잃어버린 민족”이지만, 신약시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이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 지옥에 가는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또한 사람뿐만 아니라 죄를 지은 천사들도 지옥에 간다고 말씀하십니다.

                            4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천사들조차 아끼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서 흑암의 사슬에 내어주어 심판 때까지 가두어 두셨으며

                            4For if God spared not the angels that sinned, but cast them down to hell, and delivered them into chains of darkness, to be reserved unto judgment;

                        

베드로후서 2:4한글킹제임스성경

g. 지옥은 후에 어떻게 되나?

천년왕국 후 지옥에 있던 자들이 심판을 받음

                            11또 내가 큰 백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그의 면전에서 땅과 하늘이 사라졌고 그들의 설 자리도 보이지 않더라 
                            12또 내가 죽은 자들을 보니, 작은 자나 큰 자나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으며 또 다른 책도 펴져 있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라. 죽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그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더라. 
                            13바다도 그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그들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니 그들이 각자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으며 
                            14사망과 지옥도 불못에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11And I saw a great white throne, and him that sat on it, from whose face the earth and the heaven fled away; and there was found no place for them.
                            12And I saw the dead, small and great, stand before God; and the books were opened: and another book was opened, which is the book of life: and the dead were judged out of those things which were written in the books, according to their works.
                            13And the sea gave up the dead which were in it; and death and hell delivered up the dead which were in them: and they were judged every man according to their works.
                            14And death and hell were cast into the lake of fire. This is the second death.

                        

요한계시록 20:11-14한글킹제임스성경

11-13절 : 지옥에서 고통받던 혼들이 일시적으로 나와 백보좌 심판석에서 심판을 받고 인류 역사상 죽었던 모든 자들이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지옥은 사람이 죽으면 그 혼이 바로 가는 곳이고, 이 지옥은 천년왕국 후 백보좌 심판 후에는 불못으로 던져지게 됩니다. 또한 이 불못은 “사탄과 타락한 천사들이 가는 곳”이고(10절),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둘째 사망이 불 못이다(불과 유황이 타는… 이것이 둘 째 사망이라.)

                            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가증스런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마술하는 자들과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하시더라. 

                            8But the fearful, and unbelieving, and the abominable, and murderers, and whoremongers, and sorcerers, and idolaters, and all liars, shall have their part in the lake which burneth with fire and brimstone: which is the second death.

                        

요한계시록 21:8한글킹제임스성경

2. 하늘 (Heaven)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하늘, 곧 “하늘나라”라고 합니다.

영원에 거하시는 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

                            15영원에 거하시는 높고 우뚝 솟은 분, 그의 이름이 거룩이신 분이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와 함께 거하여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케 하고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케 하는도다.

                            15For thus saith the high and lofty One that inhabiteth eternity, whose name is Holy; I dwell in the high and holy place, with him also that is of a contrite and humble spirit, to revive the spirit of the humble, and to revive the heart of the contrite ones.

                        

이사야 57:15한글킹제임스성경

a. 하늘은 영원이다.

“영원에 거하시는 높고 우뚝 솟은 분”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영원에 거하시는 것을 알 수 있고, 영원하다는 것은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늘은 높은 곳에 있고 거룩한 곳임을 말씀하십니다.

b. 하늘을 말씀하시는 구절들

아버지 집

                            2내 아버지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리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러 가노라.

                            2In my Father's house are many mansions: if it were not so, I would have told you. I go to prepare a place for you.

                        

요한복음 14:2한글킹제임스성경

                            33너희가 가진 것을 팔아서 구제하고, 너희 자신을 위하여 해어지지 않는 돈주머니를 만들라. 고갈되지 아니하는 하늘들의 보물이니, 거기에는 도둑도 접근하지 못하고 좀도 손상시키지 못하느니라. 
                            34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느니라

                            33Sell that ye have, and give alms; provide yourselves bags which wax not old, a treasure in the heavens that faileth not, where no thief approacheth, neither moth corrupteth.
                            34For where your treasure is, there will your heart be also.

                        

누가복음 12:33-34한글킹제임스성경

하늘나라에는 도둑도 없고, 좀도 손상시키지 못하기에 이 곳에 마음을 두라고 하십니다.

셋째 하늘

                            2내가 십사 년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사람을 알았는데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고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그 사람이 셋째 하늘로 끌려 올라갔느니라. 
                            3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4그가 낙원으로 끌려 올라가서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은 사람들에게 말하도록 허락되지 않은 것이로다.

                            2I knew a man in Christ above fourteen years ago, (whether in the body, I cannot tell; or whether out of the body, I cannot tell: God knoweth;) such an one caught up to the third heaven.
                            3And I knew such a man, (whether in the body, or out of the body, I cannot tell: God knoweth;)
                            4How that he was caught up into paradise, and heard unspeakable words, which it is not lawful for a man to utter.

                        

고린도후서 12:2-4한글킹제임스성경

사도바울이 일시적으로 갔다 왔던 곳으로 하늘을 말씀하는데 셋째 하늘이라 하고, 4절에서는 이곳을 낙원이라고도 합니다. 이 낙원에 대해서는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품속인 낙원

                            22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겼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더라.

                            22And it came to pass, that the beggar died, and was carried by the angels into Abraham's bosom: the rich man also died, and was buried;

                        

누가복음 16:22한글킹제임스성경

이 낙원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가셔서 구약성도들을 데리고 올라가시고(에베소서 4장 8-10절), 지금은 이 낙원을 셋째하늘이라고 합니다. 이곳이 하늘인데 이 하늘(하늘나라)에 대하여 설명하는 구절이 요한계시록 21장입니다.

                            10그가 영 안에서 나를 이끌어 크고 높은 산으로 가서 그 큰 도성 거룩한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가는 것을 내게 보여 주니,
                            11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도성의 광채가 가장 귀한 보석 같고, 벽옥 같으며, 수정같이 맑고
                            12또 크고 높은 성벽도 있으며, 열두 대문이 있고 그 문에는 열두 천사와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이더라.
                            13동편에 문이 세 개, 북편에 문이 세 개, 남편에 문이 세 개, 서편에 문이 세 개이며
                            14또 그 도성의 성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는데 거기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있더라
                            15나와 말하는 이는 그 도성과, 그 문들과 그 성벽을 측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그 도성은 네모가 반듯하며 길이와 너비가 같더라. 그러므로 그가 갈대로 그 도성을 측량하니 일만 이천 스타디온이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17또 그가 그 성벽을 측량하니 일백사십사 큐빗이라. 이는 사람의 척도, 곧 천사의 척도라.
                            18그 성곽은 벽옥으로 지어졌고 그 도성은 순금으로 맑은 유리 같고
                            19그 도성의 성벽의 기초석은 각양 보석으로 단장되었으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사파이어, 셋째는 옥수, 넷째는 에메랄드이며
                            20다섯째는 홍마노, 여섯째는 홍보석, 일곱째는 감람석, 여덟째는 녹보석, 아홉째는 황옥, 열째는 녹옥수, 열한째는 제신스, 열두째는 자수정이더라.
                            21또 그 열두 대문은 열두 진주니 그 문들은 각각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더라. 그 도성의 거리는 순금이며 투명한 유리 같더라.
                            22내가 보니, 성 안에는 성전이 없더라. 이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그 어린양이 그곳의 성전임이라.
                            23그 도성은 해나 달이 그 안에서 비칠 필요가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을 비추고 어린양이 그곳의 빛이 됨이라.
                            24그리하여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성의 빛 가운데서 걷겠으며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과 존귀를 그곳으로 가져오리라.
                            25또 그곳의 성문들을 낮에는 결코 닫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곳에 밤이 없음이라.
                            26그들이 민족들의 영광과 존귀를 그곳으로 가져오리라.

                            10And he carried me away in the spirit to a great and high mountain, and shewed me that great city, the holy Jerusalem, descending out of heaven from God,
                            11Having the glory of God: and her light was like unto a stone most precious, even like a jasper stone, clear as crystal;
                            12And had a wall great and high, and had twelve gates, and at the gates twelve angels, and names written thereon, which are the names of the twelve tribes of the children of Israel:
                            13On the east three gates; on the north three gates; on the south three gates; and on the west three gates.
                            14And the wall of the city had twelve foundations, and in them the names of the twelve apostles of the Lamb.
                            15And he that talked with me had a golden reed to measure the city, and the gates thereof, and the wall thereof.
                            16And the city lieth foursquare, and the length is as large as the breadth: and he measured the city with the reed, twelve thousand furlongs. The length and the breadth and the height of it are equal.
                            17And he measured the wall thereof, an hundred and forty and four cubits, according to the measure of a man, that is, of the angel.
                            18And the building of the wall of it was of jasper: and the city was pure gold, like unto clear glass.
                            19And the foundations of the wall of the city were garnished with all manner of precious stones. The first foundation was jasper; the second, sapphire; the third, a chalcedony; the fourth, an emerald;
                            20The fifth, sardonyx; the sixth, sardius; the seventh, chrysolite; the eighth, beryl; the ninth, a topaz; the tenth, a chrysoprasus; the eleventh, a jacinth; the twelfth, an amethyst.
                            21And the twelve gates were twelve pearls; every several gate was of one pearl: and the street of the city was pure gold, as it were transparent glass.
                            22And I saw no temple therein: for the Lord God Almighty and the Lamb are the temple of it.
                            23And the city had no need of the sun, neither of the moon, to shine in it: for the glory of God did lighten it, and the Lamb is the light thereof.
                            24And the nations of them which are saved shall walk in the light of it: and the kings of the earth do bring their glory and honour into it.
                            25And the gates of it shall not be shut at all by day: for there shall be no night there.
                            26And they shall bring the glory and honour of the nations into it.

                        

요한계시록 21:10-26한글킹제임스성경

이 하늘이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러 가신 처소이고, 고린도후서 12장의 사도바울이 올라갔다 온 곳입니다(고린도후서 12장 1-4절). 이곳의 크기가 17절에 144큐빗(1큐빗=45.6cm)으로 약 1,500마일이고 이곳은 밤이 없고 빛이 있는 곳이며(23절) 순금과 각종 보석으로 이루어진 곳(18-21절)이라고 설명하십니다. 우리 구원받은 자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처소를 가지게 될 자들로서 이 땅에서의 비유로 말한다면 하늘나라의 집 문서를 가진 자들인 것입니다.

c. 신약시대의 하늘은 성도가 죽을 때 곧바로 가는 곳

구약 때는 성도가 죽으면 아브라함 품에 있었지만 십자가 후에는 곧바로 하늘로 가게 됩니다.

주와 함께 있는 곳, 하늘나라

                            6그러므로 우리는 몸에 있는 집에 거할 때 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항상 자신에 차 있으니
                            7(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라.)
                            8우리가 자신에 차 있으니 정녕 몸에서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것을 오히려 더 원하노라. 

                            6Therefore we are always confident, knowing that, whilst we are at home in the body, we are absent from the Lord:
                            7(For we walk by faith, not by sight:)
                            8We are confident, I say, and willing rather to be absent from the body, and to be present with the Lord.

                        

고린도후서 5:6-8한글킹제임스성경

몸이 죽어 혼이 떠나면 이 혼은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고, 주님이 있는 곳이 셋째 하늘인 것 입니다.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하늘나라

                            23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여 있으니 내가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갖는 그것이 훨씬 좋으나

                            23For I am in a strait betwixt two, having a desire to depart, and to be with Christ; which is far better:

                        

빌립보서 1:23한글킹제임스성경

사도바울은 “그 둘 사이” 곧 “죽음과 삶”사이에 끼어있으나 주님이 계신 곳인 셋째 하늘, 곧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 하늘나라는 주님이 계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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