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많은 교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교리이며 가장 혼란스러워 하는 교리가 침례입니다. 그 이유는 침례에 관한 성경의 말씀을 목사들이 명확히 알지 못하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이런 목사들이 사용하는 변개 된 성경은 에디오피아 내시가 믿음을 고백하는 부분인 사도행전 8장 37절을 삭제 시킴으로써 에디오피아 내시가 침례 받고 구원을 받는 것으로 문맥이 바뀌어지게 되어 침례 받음이 구원을 받는 것으로 알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들은 침례는 구원의 모형이라는 벧전 3장 21절을 무시하고 상황에 따라 침례는 의식일 뿐이라고 교인들에게 말 하다가 어느때는 침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러한 배경에는 자신의 교회에서 세례를 받아야만 구원이 있다고 하며 어려서부터 자기 교회에서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어린아이들에게 유아세례를 베풀었고, 이를 따르지 않는 성도들은 이단으로 몰아서 무참하게 죽인 카톨릭의 전통에서 비롯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은 침례를 받음으로써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성경적이지 못한 잘못된 이 교리를 카톨릭은 물론 장로교, 감리교 등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들이 따르고 있기에 어느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다가, 어느때는 침례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등 혼동이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이런 모습들은 성경이 말씀하는 침례를 모르고, 성경대로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1. 왜 침례식을 하는가?

주님께서 명령하셨기 때문에 침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침례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치 않는 행동은 참으로 우스운 것으로서 일 예로* 카톨릭의 의식 중 미사에서 주문을 외우고, 향로를 돌리고, 모자를 쓰고, 교황은 지팡이를 들고 색색의 옷을 입는 등의 이상한 의식들을 이들은 심각하게 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지 않은 “의식”으로 헛된 것입니다.

침례식은 외향적이 아닌 하나님 말씀이기에 침례식을 하는 것 입니다.

                            18그 후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오셔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나에게 주셨도다.”
                            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20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아멘.

                            18And Jesus came and spake unto them, saying,All power is given unto me in heaven and in earth.
                            19Go ye therefore, and teach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Ghost: 
                            20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ings whatsoever I have commanded you: and, lo, I am with you always, even unto the end of the world. Amen.

마태복음 28: 18-20한글킹제임스성경

위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가르치고) 침례를 주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복음을 전파한 후 침례를 주라 하심의 명령입니다.

그러나 개역성경은 이 구절을 ‘모든 민족을 가르치고’를 ‘모든 족속을 제자를 삼아’라고 변개함으로 복음전파 하는 것이 아닌 제자 양육 프로그램등을 만들어 제자 삼는 일을 하고 있는데 성경의 제자라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고 십자가를 따라 가는 자를 말하는 것으로 구원을 받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성도들이 해야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가르쳐 복음을 믿게 하고 제자가 되게 해야 합니다. 개역성경에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 하니 제자 삼는 일에 열중하는 기독교 단체 등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가 먼저가 되고 구원 시키는 일이 없어진 것입니다.

행위는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성령님을 따라 갈 때에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 입니다. 침례 받지 않은 자를(구원받지 못한 자) 제자를 삼을 수 없는 것 입니다. 침례는 구원받고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침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침례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 침례의 뜻을 (Baptism) 알아야 합니다. 침례라는 뜻의 영어는 Baptism인데 “잠기다”라는 뜻으로 헬라어인 “밥티조”(Baptizo)을 음역한 것 입니다. 뜻을 영어로 번역할 수 없기 때문이며 음역하는 것은 바른 번역입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도 번역을 하지 않고 그대로 음역하여 사용한 예입니다.

헬라어 ‘밥티조’라는 말의 뜻은 들어갔다 나옴을 의미하며 음역하여 ‘Baptism’이 된 것입니다. 곧 들어가 있는 상태가 아닌 들어갔다 나온 상태를 뜻 합니다. 즉, 침례식은 잠겼다(죽었다), 다시 나온(살아남)을 간증하는 의식입니다.

침례의 의미를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21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는 모형이니, 곧 침례라. (이것은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
                            
                            21The like figure whereunto even baptism doth also now save us (not the putting away of the filth of the flesh, but the answer of a good conscience toward God,) by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베드로전서 3: 21한글킹제임스성경

침례는 구원하는 모형이지 구원이 아닙니다.

침례가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것이 아닌데도 씻을 세(洗)자를 사용하여 죄를 씻는다고 말하는, 기존 교회들이 행하는 세례 의식은 잘못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개역성경은 침례가 아닌 세례라 번역함으로 수 많은 사람이 개역성경을 읽음으로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 아닌 침례(세례)와 같은 행위로구원을 받는 것으로 혼동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는 말씀을 침례를 받아야 구원 받는 것처럼 해석하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선한 양심을 소유할 수 있는가?” 에 대한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선한 양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구원 받은 자들만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 21절은 침례가 의미하는 바를 말하는데 구원받은 자가 자신의 구원 받음을 양심의 응답으로 침례에 순종하는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3. 침례를 통하여 구원받은 자의 영적인 변화를 알 수 있다.

구원받은 자의 영적인 변화의 모형으로써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게 죽은 우리가 어떻게 더 이상 그 가운데 살겠느냐?
                            3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 받은 우리가 그의 죽으심 안으로 침례 받은 것을 알지 못하 느냐?
                            4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와 함께 장사되었으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인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심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1What shall we say then? Shall we continue in sin, that grace may abound? 
                            2God forbid. How shall we, that are dead to sin, live any longer therein? 
                            3Know ye not, that so many of us as were baptized into Jesus Christ were baptized into his death? 
                            4Therefore we are buried with him by baptism into death: that like as Christ was raised up from the dead by the glory of the Father, even so we also should walk in newness of life.

로마서 6:1-4 한글킹제임스성경

위의 말씀은 죽었고 장사 되었다가 부활한 것에 대한 영적인 변화에 대한 말씀으로 구원받은 자는 이 영적인 변화에 대한 모형으로써 침례를 받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영적인 변화의 모습을 알려 주시는 구절이 로마서 6장 5-10절 입니다.

                            5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의 모양으로 함께 심겨졌다면 또한 그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되리라.
                            6우리가 이것을 아나니 곧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7이는 죽은 자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기 때문이라.
                            8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으며
                            9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셔서 다시는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더 이상 그를 주관하지 못하는 줄 우리가 아노라.                            
                            10그가 죽으심은 죄에게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사심은 하나님께 사심이라.

                            5For if we have been planted together in the likeness of his death, we shall be also in the likeness of his resurrection: 
                            6Knowing this, that our old man is crucified with him,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destroyed, that henceforth we should not serve sin. 
                            7For he that is dead is freed from sin. 
                            8Now if we be dead with Christ, we believe that we shall also live with him: 
                            9Knowing that Christ being raised from the dead dieth no more; death hath no more dominion over him. 
                            10For in that he died, he died unto sin once: but in that he liveth, he liveth unto God.

로마서 6: 5-10한글킹제임스성경

(6,7절) 구원받은 자는 옛 사람이 그리스도와 같이 십자가에 죽었기에 곧 “죄”를 지을 수 없는 고로 죄에 종 노릇 하지 않는 것이며(영적인 변화: 혼과 몸이 분리) (8절) 부활에 대한 말씀(영적인 변화: 부활, 사망이 없고 영생) (9-10절) 구원받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들임을 말씀

이 침례의 의미의 영적 변화는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난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침례’하면 모두가 ‘물 침례’만 생각하는데 로마서 6장의 말씀대로 침례를 물 침례라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영적인 침례가 있는 것임을 이 구절을 통하여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침례의 의미 중 영적인 변화는 그리스도와 하나 됨을 공개적으로 신앙 고백하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자가 구원 받은 후 세상에 숨어서 크리스천이 아닌 척하고 세상과 같이 사는 것을 원치 않으시며 구원받은 자가 자신이 구원 받았음을 공개적으로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하는 고백을 원하시는 것 입니다.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정녕 죄에게는 죽은 자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는 산 자로 여기라.
                            
                            11Likewise reckon ye also yourselves to be dead indeed unto sin, but alive unto God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로마서 6: 11한글킹제임스성경

구원 받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으로 새로운 피조물로서 살아야 하는 것 입니다. 죄에 죽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삶을 말합니다.

4. 침례는 구원받기 위한 조건이 아니다.

                            13그리스도께서 나뉘시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혔더냐? 아니면 너희가 바울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더냐?
                            14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내가 크리스포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가운데 아무에게도 침례를 주지 아니하였음이라.
                            15이는 아무도 내가 내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6또 내가 스테파나의 가족에게도 침례를 주었으나 그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침례를 주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17그리스도께서 침례를 주게 하려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보내셨노라. 말의 지혜로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3Is Christ divided? was Paul crucified for you? or were ye baptized in the name of Paul? 
                            14I thank God that I baptized none of you, but Crispus and Gaius; 
                            15Lest any should say that I had baptized in mine own name. 
                            16And I baptized also the household of Stephanas: besides, I know not whether I baptized any other. 
                            17For Christ sent me not to baptize, but to preach the gospel: not with wisdom of words, lest the cross of Christ should be made of none effect.

고린도전서 1: 13-17한글킹제임스성경

이 말씀은 고린도 교회가 분열이 생겼을 때(바울, 아폴로, 게바, 그리스도파로 나누어 짐)의 말씀으로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려 보내심을 받았지 침례를 주려고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님을 설명합니다. 17절을 통해 침례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받아 들이는 것이 구원을 받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침례가 구원을 주는 것이라면 복음 전도자인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서신서에 침례를 반드시 주라고 말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침례로 구원함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몆몇 사람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침례를 주지 않았다고 하는 것입니다(고전 1장). 여러분은 이러한 성경이 말씀 하시는 침례의 교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 것 입니다. 성경에는 침례로 거듭남이라든지 ‘유아세례’를 말씀하지 않았는데도 모든 제도권 교회는 “유아세례”을 주어야 한다 하고 카톨릭은 유아세례를 받지 않은 어린아이는 지옥에 간다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무시무시한 이단교리로 성경의 교리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의 교리가 아니라면 이 교리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여러분은 생각을 하셔야 할 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성경에 있는 그대로 하지 않으면 그 다음 순서는 마귀의 도구가 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수 많은 사람을 잘못 되게 하는 일을 하는 것 입니다.*

5. 침례는 구원받은 자가 받는 것이다.

                            34그 내시가 빌립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당신께 부탁하노니 선지자의 이 말은 누구에 관한 것이뇨? 자신이뇨, 아니면 다른 사람이뇨?” 하니
                            35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예수를 전하니라.
                            36그리하여 그들이 길을 따라가다가 물이 있는 곳에 이르자 그 내시가 말하기를 “보라, 여기 물이 있도다. 내가 침례를 받는 데 무슨 거침이 있느뇨?”라고
                            37빌립이 말하기를 “만일 당신이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합당하니라.”고 하니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38그리고 나서 그가 마차를 세우라고 명한 다음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로 내려가서 빌립이 그에게 침례를 주니라.
                            39그들이 물 속에서 올라오자 주의 영이 빌립을 데려가시니 그 내시가 그를 다시 보지 못하더라. 그러나 그는 기뻐하며 자기 길을 가더라.

                            34And the eunuch answered Philip, and said, I pray thee, of whom speaketh the prophet this? of himself, or of some other man? 
                            35Then Philip opened his mouth, and began at the same scripture, and preached unto him Jesus. 
                            36And as they went on their way, they came unto a certain water: and the eunuch said, See, here is water; what doth hinder me to be baptized? 
                            37And Philip said, If thou believest with all thine heart, thou mayest. And he answered and said, I believe that Jesus Christ is the Son of God. 
                            38And he commanded the chariot to stand still: and they went down both into the water, both Philip and the eunuch; and he baptized him. 
                            39And when they were come up out of the water, the Spirit of the Lord caught away Philip, that the eunuch saw him no more: and he went on his way rejoicing.

사도행전 8: 34-39한글킹제임스성경

처음으로 이방인인 에디오피아 내시가 구원을 받는 장면으로 여기서 우리는 많은 성경 교리를 알 수 있습니다.

a. 구원을 어떻게 받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5절)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가 읽고 있던 성경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전하였고 (37절) 빌립으로부터 복음을 받은 내시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받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b. (38절) 침례를 받는 모습에서 침례는 물 뿌림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침례는 물 침례인데 물 침례는 물을 뿌리는 세례가 아닌 물 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침례(39절)입니다.

그런데 개역성경은 믿음을 고백하는 37절 말씀을 삭제하여 침례를 받아 구원받고 기뻐 집으로 돌아 가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c. 침례는 구원을 받자마자 받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행16: 30~33 빌립보 간수의 예에서

                            30그리하여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라고 하니
                            31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32그리고 그들이 주의 말씀을 그와 그의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니라.
                            33그리하여 그가 그날 밤 같은 시간에 그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의 상처를 씻겨 주며 또 그와 그의 온 가족이 곧바로 침례를 받더라.
                            
                            30And brought them out, and said, Sirs, what must I do to be saved? 
                            31And they said, Believe on the Lord Jesus Christ, and thou shalt be saved, and thy house. 
                            32And they spake unto him the word of the Lord, and to all that were in his house. 
                            33And he took them the same hour of the night, and washed their stripes*; and was baptized, he and all his, straightway.

사도행전16: 30-33한글킹제임스성경

행16: 14,15 루디아의 예에서

                            21거기에 루디아라고 하는 여인이 있었는데 두아티라 성읍의 자주 옷감 장수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여인이었으며 우리의 말을 듣더라. 주께서 그녀의 마음을 열어 바울이 말한 것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시니라.
                            21그리하여 그녀와 그녀의 집안이 침례를 받자 그녀가 간청하여 말하기를 “당신들이 저를 주께 신실한 자로 여기신다면 저의 집에 와서 머무소서.”라고 하며 우리를 강하게 붙들더라.

                            21And a certain woman named Lydia, a seller of purple, of the city of Thyatira, which worshipped God, heard us: whose heart the Lord opened, that she attended unto the things which were spoken of Paul. 
                            21And when she was baptized, and her household, she besought us, saying, If ye have judged me to be faithful to the Lord, come into my house, and abide there. And she constrained us.

사도행전 16: 14,15한글킹제임스성경

성경에서 말씀 하시는 ‘침례’에 대해 정리하면 침례는 죽음, 장사, 부활을 상징하는 것으로 구원받은 것에 대한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며, 사람들에게 간증하는 것으로 구원을 받는 행위가 아니며, 침례는 물을 뿌리고, 붓는 것이 아니고, 구약에 나오는 할례와 같이 하나님과의 언약의 증표로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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